
나무와 붓이 길을 만드네
명율 조호근
나무위에 놓인 글씨는 누군가에게는 추억이 되고, 또 누군가에게는 위로가 되고, 또 누군가에게는 다시 걸어 갈 힘이 되길 바랍니다. 나무와 붓이 만든 이 길위에서 잠시 머무는 시간이 당신의 마음에도 따뜻한 결 하나로 남기를 바랍니다.

나무와 붓이 길을 만드네
나무위에 놓인 글씨는 누군가에게는 추억이 되고, 또 누군가에게는 위로가 되고, 또 누군가에게는 다시 걸어 갈 힘이 되길 바랍니다. 나무와 붓이 만든 이 길위에서 잠시 머무는 시간이 당신의 마음에도 따뜻한 결 하나로 남기를 바랍니다.